코인계산기

매수 버튼 누르기 전에 숫자부터. 값을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기본 수수료 · 업비트 현물 0.05% · 바이낸스 USDⓈ-M 테이커 0.05% · 입력값은 모두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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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평단가

추가 매수 후 평단과 본전 가격

평단이 내려가도 손실 금액은 그대로이고 걸린 돈만 커집니다.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얼마나 줄었는지와 늘어난 총 매수금액을 같이 보세요.

수익률 · 목표가

수수료까지 뺀 실제 손익

수수료는 살 때와 팔 때 두 번 나갑니다. 본전 매도가는 수수료를 다 내고 0원이 되는 가격이라 매수가보다 조금 높습니다.

손실 회복

잃은 만큼 되찾으려면 몇 % 올라야 하나

-50%를 맞으면 +100%가 필요합니다.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은 기하급수로 어려워지기 때문에, 큰 손실을 피하는 것 자체가 수익입니다.

포지션 사이징

손절 시 자산의 몇 %만 잃도록 매수금액 정하기

매수금액 = 총자산 × 위험% ÷ 손절폭. 손절폭이 좁으면 크게, 넓으면 작게 삽니다. 최대 비중에 걸리면 실제 위험은 설정보다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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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평단가는 내려가지만 지금까지 난 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대신 같은 코인에 걸린 돈이 커져서, 더 떨어지면 손실도 더 빨리 커집니다. 물타기 계산기에서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얼마나 줄었는지와 총 매수금액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같이 보세요.
손절가는 어떻게 정하나요?
먼저 차트에서 "여기를 깨면 내 판단이 틀렸다"는 가격을 정합니다. 직전 저점이나 평소 흔들리는 폭(변동성)보다 조금 바깥이 흔한 기준입니다. 손절가를 먼저 정하고, 그 거리에 맞춰 포지션 사이징 계산기로 매수 금액을 정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레버리지를 높이면 손실도 커지나요?
포지션 크기가 같다면 손실 금액은 레버리지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레버리지가 바꾸는 건 묶이는 증거금과 청산가까지의 거리입니다. 레버리지가 너무 높으면 손절가보다 청산가가 먼저 와서 계획보다 크게 잃을 수 있습니다.
계산한 청산가가 거래소 화면과 다른 이유는?
거래소는 포지션 규모에 따라 유지증거금률이 달라지는 구간을 쓰고, 수수료와 펀딩비, 교차 마진 여부도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는 격리 마진 기준의 단순화한 공식이라 대략적인 위치를 확인하는 용도로 쓰고, 실제 주문 전에는 거래소 화면을 기준으로 하세요.
코인 세금은 언제부터 내나요?
현행법상 2027년 1월 1일 이후 코인을 팔거나 빌려줘서 생긴 소득부터입니다. 1년 순수익에서 250만 원을 뺀 금액에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붙고, 2027년 소득은 2028년 5월에 신고합니다. 그동안 세 번 미뤄진 적이 있어 국회 논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해외 거래소에서 번 돈도 세금 대상인가요?
국내 거주자라면 해외 거래소에서 생긴 소득도 과세 대상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국내 거래소와 달리 취득가액 자료가 자동으로 넘어오지 않으므로 매수·매도 내역을 직접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국세청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입력한 숫자는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연 탭(현물·선물·세금)만 다음 방문 때 편하도록 브라우저에 기억합니다.